‘경질’로 뜻 모은 임원회의 “전력강화위원장은 정해성, 감독은 한국인 선임합시다”

작성일 2024.02.15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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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검연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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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이석재 대한축구협회 수석부회장은 "한국인 감독과 한국인 전력 강화 위원장을 선임하자"라고 깜짝 의견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경질’로 뜻 모은 임원회의 “전력강화위원장은 정해성, 감독은 한국인 선임합시다”
이석재 부회장은 뮐러 위원장이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이제는 정해성 대회 위원장 같은 국내 분들이 전력 강화 위원장으로 가고 새로운 감독을 한국 사람으로 선임한다면, 제가 볼 땐 문제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라는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자유 토론 속에 나온 발언이었지만, 클린스만 감독의 경??을 넘어 차기 감독 군에 대한 의견 개진까지 나온 것은 임원진들의 뜻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생략


http://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88798&ref=A



이것들아?

벤투때처럼 감독 선임 시스템을 이용하라고.

니들 입맛대로 또 하지 말고!!!!! 진짜 정신 못 차리네..


지금 이강인 등의 사태로?

선수들 기강 잡을 한국인 감독 필요하다고 할 수 있으나

그거와 별개로 시스템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저러고 있는 게 빡친다는 거.


전력강화위원장도?

투표하라고 이 미친것들아...







?

‘경질’로 뜻 모은 임원회의 “전력강화위원장은 정해성, 감독은 한국인 선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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