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거부한 일본산 가리비 근황

작성일 2024.02.12 조회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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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검연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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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가리비를 중국산으로 속이거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채 수산물을 판 업체 등이 인천시에 적발됐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7일까지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어시장에서 판매하는 농·축·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위반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위반업체 9곳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단속 결과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판매업소 2곳, 원산지 미표시 2곳, 식육포장처리업 무허가 영업행위 1곳,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미신고 영업행위 1곳, 유통기한 경과한 축산물 보관 등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3곳 등이다.

A횟집은 일본산 가리비를 북한산과 중국산으로 표시했고, B횟집도 일본산 가리비를 일본산·중국산을 같이 표시하는 등 원산지를 거짓 표시했다. 어시장 내 C수산물 판매업소는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했다. D정육점은 ??통기한이 1~2개월 지난 돼지고기를 창고에 보관했다.

인천시 특사경은 원산지 거짓 표시와 축산물 무허가·미신고 영업 행위, 소비기한 경과한 축산물 보관 등의 위반으로 적발된 7곳에 대해서는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고의로 표시하지 않은 2곳은 관할 구청에 통보해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후략


http://news.nate.com/view/20240207n10340



중국도 거부한 일본산 가리비 근황

당초의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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