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유명래퍼 뉴챔프, 마약투약 시인했나...과거 음주운전도

작성일 2024.01.21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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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검연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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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유명 래퍼가 마약투약을 했다며 경찰에 자수한 가운데, 뉴챔프가 자신이라고 밝혀 화제다.

19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30대 래퍼 A씨는 19일 오전 8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거점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라며 “마약한 것을 자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당시 A씨가 횡설수설하는 등 마약 의심 상태를 보이자, 경찰은 인근 지구대로 보호 조치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A씨가 이달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의심하고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다.

그러나 힙합 커뮤니티에 래퍼 뉴챔프가 "나라고 미안혀 애들아"라고 댓글로 시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뉴챔프는 댓글을 통해 "다 무거따를 내놓고 마약도 안하는 기믹 새키래서 하고 자수했다"라며 "그니까 나 이제 기믹아녀 근데 좋긴 좋드라"라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쿨하다", "형 왜그랬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30대 유명래퍼 뉴챔프, 마약투약 시인했나...과거 음주운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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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4130


누군지 처음 들어 봄
30대 유명래퍼 뉴챔프, 마약투약 시인했나...과거 음주운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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